2014년 7월 15일 화요일

그리스도 안상홍님...누구인지 알았더라면...(하나님의 교회)

6천년 구속사업 위해 세 시대를 허락해주신 하나님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진-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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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 성자 성령의 시대로 구분 하시고 각각 시대마다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근본은 한분 아버지 하나님.
그러나 때가 되면 마지막 성령 시대에는 아버지 홀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께서 
친히 이땅에 오시어 생명수를 주실것이 예언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생명수 주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그분께 나아가 생명수를 받을수 있습니다.
2천년 전 생명수를 가지고 친히 이땅에 육ㅊ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도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를 통해
시대의 구원자를 알아봐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수가라 하는 동네에 이르시니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깝고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행로에 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제 육시쯤 되었더라 
  사마리아 여자 하나가 물을 길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이는 제자들이 먹을것을 사러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사마리아 여자가 가로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치 아니함이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물 길을 그릇도 없고 이 우물은 깊은데 
어디서 이 생수를 얻겠삽나이까 
우리 조상 야곱이 이 우물을 우리에게 주었고 
또 여기서 자기와 자기 아들들과 짐승이 다 먹었으니
 당신이 야곱보다 더 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여자가 가로되 주여 이런 물을 내게 주사 목마르지도 않고 
또 여기 물 길러 오지도 않게 하옵소서 

<사진-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 마지막 시대 영원한 생명수를 주시고 사망이 없는 영원한
하늘 천국을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께로 나아가 
구원에 이르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생명을 주시기 까지 성경66권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 땅에 오셨건만
초림때처럼 모진 고난과 핍박을 또다시 당하시고 자녀 찾아주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끝까지 따르는 
약속의 자녀가 되어봅시다.

성령 시대에 누가 생명수를 주시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 
확실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7월 3일 목요일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성경은 우리에게 사랑이 제일이라 가르치고 그 사랑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이라 가르쳐주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 (누가복음 10:30~35)



강도 만나 거반 죽은 사람을 살린것은 제사장도 레위인도 아닌 선한 사마리아 인이였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고 죽어가는것을 보고도 모르는척 했던 이들이 과연 하나님을 믿고 있던 자들이였을까?



그리스도께서는 선한 사마리아 인의 입장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고



하늘에서 반역하고 사망의 죄값을 얻은 하늘 자녀들을 살릴수만 있다면 모든 죄값을 대신 치루시고 자녀가 살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원하셨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7~28)





우리가 죄사함 받고 영원히 살수 있는 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세워주신 예수님.



또다시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이땅에 오셔서 사단 마귀의 권세에 혼미해져버린 자녀들을 살리시려 이땅에 두번째 오시어(히9:28)



오직 자녀위한 희생과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처럼 이제 우리에게 맡겨진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내 가족,이웃,지인에게도 전할수 있는 귀한 하늘 자녀가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