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13)
성경은 우리에게 사랑이 제일이라 가르치고 그 사랑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이라 가르쳐주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이튿날에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막 주인에게 주며 가로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부비가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 (누가복음 10:30~35)
강도 만나 거반 죽은 사람을 살린것은 제사장도 레위인도 아닌 선한 사마리아 인이였다.
아무도 관심갖지 않고 죽어가는것을 보고도 모르는척 했던 이들이 과연 하나님을 믿고 있던 자들이였을까?
그리스도께서는 선한 사마리아 인의 입장으로 우리에게 오셔서 당신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고
하늘에서 반역하고 사망의 죄값을 얻은 하늘 자녀들을 살릴수만 있다면 모든 죄값을 대신 치루시고 자녀가 살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원하셨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또 잔(유월절 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7~28)
우리가 죄사함 받고 영원히 살수 있는 법인 새언약 유월절을 우리에게 세워주신 예수님.
또다시 선한 사마리아인으로 이땅에 오셔서 사단 마귀의 권세에 혼미해져버린 자녀들을 살리시려 이땅에 두번째 오시어(히9:28)
오직 자녀위한 희생과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처럼 이제 우리에게 맡겨진 선한 사마리아인의 사랑을 내 가족,이웃,지인에게도 전할수 있는 귀한 하늘 자녀가 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