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년 긴세월 하루같이 기다려주시고
오직 자녀찾아 영의 고향 데려가시려고
이 마지막 시대 성령과 신부로 오시어 자녀를 애타게 부르시건만
너무나 바쁘고 힘들다고 아버지 어머니 음성을 외면하며 보낸
시간들이 너무나 후회가 됩니다.
이제라도 만날수 있고 찾을수있고 깨달을수있게 해주신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너무나 바쁘게 살다보면 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살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잠시 고개를 들어 주위를 돌아보면
내가 살아가고 있는곳이...
내가 하고있는일이...
나를 위해 달려가는 일들이...
정말 나를 위한 최선의 길인지 알수있습니다.
너무나 바쁘게 앞만보고 달리다 보면
사랑하는 가족도
함께해야할 이웃도
위로가 되어줄 친구도
놓치고 멀어질때가 있습니다.
늘 우리곁에서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하늘 아버지 어머니 사랑과 은혜를
늘 생각하고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