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재림그리스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재림그리스도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6월 12일 목요일

마지막 아담과 하와는 재림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를 표상한다.

성경의 수많은 예언들을 통해 초림예수님과 재림예수님을 알고 깨달을수있다. 로마서 5장에서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을 일차적으로 예수님을 표상하고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들에게 죄가 들어왔던 것을 통하여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이를수 있음을 설명하고있다. 다시말해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한사람이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롬 5:14~19) 많은 사람들이 죄인이 되어 죄의 값인 사망에 이른것 처럼 예수님 한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들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게 됨을 표상과 실체의 관계로 설명하고있다.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년 구속 사업의 예표이므로 6일 창조의 끝부분에 창조된 아담은 이 세상 끝날에 나타나실 예수님,즉 재림예수님도 표상하고 있음을 알수있다. 끝날에 나타나실 예수님이 오시는 시기는 6일 창조를 통해 예언상 넷째날에 해당한다. 많은 사람들을 구원으로 인도하시는 관점에서 보면 첫사람 아담은 초림 예수님을 표상하지만, 6일 창조의 예언상 재림예수님을 표상하기도 한다. 마지막 아담과 마지막 하와는 6천년 구속 사업의 끝부분인 세상 끝날에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세상 끝날에 오실 그리스도를 요한계시록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 알려주고있다. 성령과 신부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예언은 성령과 신부가 그리스도임을 뜻하는 것이다. 이세상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육의 생명은 가지고 있다.그러나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지 못한 사람들은 참된 생명을 소유하지 못했다고 알려주고있다.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사람들을 죽은 사람이라고 알려주셨다.(마8:22) 오직 우리들은 이 마지막에 오시는 그리스도께서 오셔야 영생의 능력이 있는 생명수를 받을수 있다. 이 마지막 시대에 마지막 아담과 하와로 이땅에 친히 등장하신 엘로힘 하나님이신 성령과 신부, 성령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심을 깨닫고 세상 모든 이들이 구원의 길로 인도되길 소망한다..

2014년 5월 20일 화요일

멜기세덱을 아시나요??

성경속 인물을 통해 이 마지막 시대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깨달을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고 꼭 영접하여서 전세계에서 물밀듯 밀려오고 있는 천국 가족이 하루 빨리 완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사도 바울도 언급했던 멜기세덱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경의 인물 중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기도 하다.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시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다윗의 位 이루시고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속에는 깊고 오묘한 진리가 무궁 무진하다.그중에서도 구약의 인물을 통해 재림그리스도를 깨달아볼수 있다.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 그가 왜 재림 그리스도와 예언과 예언 성취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자.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총을 받기 위해 반드시 찾아야 하는 인물이 다윗이다. 그런데 호세아서가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이 죽은 지 200~300년 후의 일이다. 그러니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은 실제 다윗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주목할 점은 그 다윗을 말일에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말일(末日)은 오늘날을 말한다. 이 말씀은 우리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이다. 다시 말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윗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없다는 뜻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이사야 9:6~7) ‘한 아기, 한 아들’은 바로 예수님이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복음 1:31~32)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처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뤄지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받으신 ‘다윗의 위’는 무엇일까?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사무엘하 5:4) 예수님은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등극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언을 성취하셨을까?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누가복음 3:21~23)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던 나이를 30세라고 했다. 다윗 왕과 똑같이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 이때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됐다(마가복음 1:1). 이로써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적 유대인 왕으로서의 삶을 시작하셨다. 얼마든지 20세나 40세에 복음사역을 시작할 수도 있었겠지만 꼭 30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위의 예언대로라면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태복음 5:18). 그러기에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 중 예수님께서 이루신 3년을 제외한 나머지 37년을 위해 재림은 필연적이다. 예수님께서는 다윗 왕처럼 30세에 왕위에 올랐으니 40년을 통치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복음의 사역을 40년간 펼치지 못한 것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두 번째 나타나실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했던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게다가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다. 이는 만약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는다면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우리가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 발췌-패스티브 닷컴 중에서> 성경을 자세히 보지 못하면 예언의 말씀을 깨달을수 없기 때문에 영적 분별력을 갖고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라고 하셨다. 성령시대 구원자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온전히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겠다. 성경을 자세히 보지 못하면 예언의 말씀을 깨달을수 없기 때문에 영적 분별력을 갖고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재림그리스도를 깨닫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