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게되는 새언약 유월절!!

수많은 재앙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나님을 믿는것은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한다면 어떤 고난도 다 이겨낼수 있는 믿음을 주시고 수많은 재앙 속에서도 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을수 있다.그럼 구체적으로 우린 무엇을 해야할까?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 유월절 만이 해답이 될수있다. 새언약의 유월절은 하나님과 영의 자녀와의 영원 불변의 약속이다. [출12:11~14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어린양의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유월절은 영어로는 Passover, 한자로는 넘을 유(逾), 건널 월(越),절기 절(節)로서 재앙이 넘어가고 지나간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재앙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신 유월절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명하신 것은 어느 시대든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넘겨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모세시대로부터 약 800년이 지난 히스기야왕 시대에 앗수르의 침략 가운데서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고 조롱하던 북이스라엘은 멸망을 당했지만 유월절을 지킨 남유다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대하 30:1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10~12 보발 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자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북이스라엘의 땅)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 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 [왕하18:9~12 히스기야와 사년 곧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칠년에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북이스라엘수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삼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육년이요 이스라엘 왕 호세아의 구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며.....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 왕하19:30~35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셨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을 되었더라.] 출애굽 당시 유월절 지켜 재앙가운데서 구원받았던 역사나 히스기야왕 시대 유월절 지킨 남유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았던 역사는 이 시대 예수님께서 친히 새언약으로 세워주신 유월절 지킨 하나님의 백성들이 재앙가운데서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시기 위한 교훈인 것이다. 왜 유월절을 지켜야 구원을 받을수있을까? [요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의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눅22:7~20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 시대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가 우리를 구원하는 구원의 표가 되어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자들, 즉 새언약 유월절을 지킨 자들이 재앙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고 구원을 얻는 것이다. 수많은 재앙이 난무하고 있는 이 시대 하나님 주신 방법대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온전히 따르고 엘로힘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는 시온의 자녀들이 되어야 겠다.

2014년 5월 20일 화요일

멜기세덱을 아시나요??

성경속 인물을 통해 이 마지막 시대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깨달을수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믿고 따르는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시고 꼭 영접하여서 전세계에서 물밀듯 밀려오고 있는 천국 가족이 하루 빨리 완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의 많은 인물들이 있지만 사도 바울도 언급했던 멜기세덱에 대해 한번 알아볼까요?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경의 인물 중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감추어져 있기도 하다.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멜기세덱의 예언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오시는 재림 예수님 그는 바로 생명의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님이시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2014년 5월 16일 금요일

다윗의 位 이루시고 두번째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속에는 깊고 오묘한 진리가 무궁 무진하다.그중에서도 구약의 인물을 통해 재림그리스도를 깨달아볼수 있다.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 그가 왜 재림 그리스도와 예언과 예언 성취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 성경의 예언을 살펴보자.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하나님께서 주시는 구원의 은총을 받기 위해 반드시 찾아야 하는 인물이 다윗이다. 그런데 호세아서가 기록된 것은 이스라엘의 제2대 왕이었던 다윗이 죽은 지 200~300년 후의 일이다. 그러니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은 실제 다윗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주목할 점은 그 다윗을 말일에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말일(末日)은 오늘날을 말한다. 이 말씀은 우리 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이다. 다시 말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윗을 찾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없다는 뜻이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이사야 9:6~7) ‘한 아기, 한 아들’은 바로 예수님이다.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누가복음 1:31~32)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처녀 마리아에게서 탄생하셨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이뤄지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서 받으신 ‘다윗의 위’는 무엇일까?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사무엘하 5:4) 예수님은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등극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언을 성취하셨을까?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령이 형체로 비둘기 같이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누가복음 3:21~23) 예수님께서 침례 요한에게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시는 장면이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던 나이를 30세라고 했다. 다윗 왕과 똑같이 예수님께서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셨다. 이때부터 그리스도의 복음이 시작됐다(마가복음 1:1). 이로써 예수님께서는 다윗의 왕위에 앉아 영적 유대인 왕으로서의 삶을 시작하셨다. 얼마든지 20세나 40세에 복음사역을 시작할 수도 있었겠지만 꼭 30세여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위의 예언대로라면 성경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틀림없이 이루어져야 한다 (마태복음 5:18). 그러기에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 중 예수님께서 이루신 3년을 제외한 나머지 37년을 위해 재림은 필연적이다. 예수님께서는 다윗 왕처럼 30세에 왕위에 올랐으니 40년을 통치해야 한다. 예수님께서 복음의 사역을 40년간 펼치지 못한 것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두 번째 나타나실 재림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이다. 초림 예수님께서 다 이루지 못했던 다윗 왕의 40년 통치 예언은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셔야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 게다가 두 번째 오시는 목적은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다. 이는 만약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시지 않는다면 누구도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그러기에 호세아 선지자는 말일에 우리가 반드시 다윗을 찾아야 구원의 은총으로 나갈 수 있다고 예언했던 것이다. < 발췌-패스티브 닷컴 중에서> 성경을 자세히 보지 못하면 예언의 말씀을 깨달을수 없기 때문에 영적 분별력을 갖고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라고 하셨다. 성령시대 구원자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성경을 통해 온전히 깨닫고 영접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늘 자녀가 되어야겠다. 성경을 자세히 보지 못하면 예언의 말씀을 깨달을수 없기 때문에 영적 분별력을 갖고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재림그리스도를 깨닫게 될 것이다.

마지막 이시대의 구원자로 오신 성령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6천년의 구속 사업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주셨습니다.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
를 주고"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세 시대동안 성삼위의 구원자로써 역사하시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셨습니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성자시대에는 아들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이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성령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구속의 경륜을 펼치시고 계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성령시대에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등장하시어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영적 소경처럼 살고 있는 인류를 위해 새언약 하나님의계명이라는 안약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새언약의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 새언약의 실체되시는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시고 증거해 주신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있는데 없는것처럼 빼버리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성경66권의 예언을 따라 이땅에 오신 그리스도 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 온전히 영접하시어 천국 약속 받는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 바랍니다.

2014년 5월 15일 목요일

가족의 어원이뭘까...하나님의 교회 하늘 가족

... 가족이란... 행복 그 자체이자 영원한 안식처이며 세상 풍파의 바람막이와도 같다. 가족의 품이 따뜻한 이유는 아마도 자녀를 한없이 사랑으로 반기는 부모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FAMILY(가족)의 어원은 ‘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첫 글자를 합성한 것이라고 한다. 즉, ‘Family’라는 단어에는 ‘아버지 어머니 당신을 사랑합니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가족의 어원에서 느껴지듯 가족이란 서로의 사랑이 바탕이 되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우리 영혼도 돌아가야 할 따뜻한 가족의 품이 존재한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 (마태복음 6:9)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 (고린도후서 6:18)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그곳은 바로 천국이라고 불린다. 당신이 천국 가족의 일원이라면 단연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늘 부모님을 사랑할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하늘 가족들은 늘 영의 어머니 안에서 하늘 부모님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 회개하며 하루하루 하늘 사람으로 변화 받아갑니다.
<출처- 패스티브 닷컴>